190617-190623 3주차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작성중) 2019_TMI

190617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집에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고. 
일할때는 신혜성 사적이고 개인적인 모습은 정필교다 이렇게 구분하는 분도 계신다고

꿈을 꾸긴 하는데 기억이 안나는 스타일

공연때면 머리색을 바꾸는 스타일인데 특별한 관리비법..이 있나? 이러면서 에센스 잘 바르고 머리 감고 찬 바람으로 잘 말리는 기본 상식으로만 관리한다고
탈색을 하면 나빠지긴 한다고 (그런데 그 머릿결이 유지된다는거야???)

발연기를 잘 안다고 한다 (ㅋㅋㅋ)
발연기를 하고도 멘탈을 관리하려면 내려놓으면 된다고 한다(나한텐 발연기가 아니면 되니깐!)

소곱창을 엄청 좋아한다고. 곱창을 워낙 좋아한다고.

오늘 킬링파트는 셩디의 "가흠기 크흐으 조심하세효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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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8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예전에 볼링에 완전 푹 빠져서 정말 열심히 쳤었다고. 같이 칠 사람이 없으면 혼자 근처 볼링장에 가서 칠 정도였다고. 

매운거를 못먹지는 않지만 잘먹지도 않고. 보통 수준.

물냉보단 비냉 쪽이라고!

더운날은 에어콘 쫙 틀어놓고 영화보면서 휴식가지는게 최고라고

집에 가는 차 안에서까지 어제 감기 조심해세요가 그렇게 궁금했다구. 

새벽에 해외축구 가끔씩 본다고. 

소리나면 깨는 스탈인데 어제 천둥번개 모르고 잘 잤다고

기계치! 옛날 추억으로 과거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고. 

폰뱅킹을 얼마전에 배워서 적응중. 온라인뱅킹은 못한다고..!

아버님께서 컴퓨터 배우신다고 학원 다니시고 하셨다고 하지만 포기가 빠르셔서 안하신다고

과거에 다이어리를 사용하면서 삐삐번호 집번호 적어놓고 스티커사진 붙여놓고 했다고


에릭의 슬픈 오토바이 도난사건 과거_멤버피셜썰

125CC 오토바이와 헬멧을 구매한 에릭.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 3~4시간 동안 하고 나왔는데 그 사이 오토바이가 없어졌다고
(앤디에 따르면 그때 당시 게임을 모두 같이 했다고 하는데 이 사건에 대해서 신혜성은 몰랐다고..)
그래서 헬멧만 가지고 아이씨ㅠㅠㅠ 하고 그 동네를 몇바퀴를 돌았다고.. 

에릭에 따르면 자전거도 아니고 오토바이가 없어졌기에 집에 갈 방법이 없어.. 헬멧을 드고 숙소까지 걸어왔고..
그 처량한 뒷모습이 앤디가 너무 웃겼다고.. 

신혜성이 그 도둑에 대해서 영상편지를 제안했는데.. 꺄울! 역시 우리 리다는 시원해! 카메라가 있어도 없는것처럼.. 시원한 에릭! ㅋㅋ

출처 : 2016년 18주년 신화콘서트 VCR

키위왕자 앤디 과거_멤버피셜썰

워낙 유명한 키위왕자 (신혜성 : "키위왕자 존나 썰어먹어 크하하학")

2005년경 앤디는 그 유명한 키위왕자 CF를 찍게 된다.. 

당시 앤디는 그 CF의 계약서상 당시 모자를 쓴다는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헤어까지 다 완벽하게 하고 갔는데
갑자기 촬영 날짜가 변경이 되었고 어디 스튜디오에 잠깐 들려 머리 사이즈를 재야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왜 잴까 하고 갔는데.. 그냥 사이즈를 재고.. 그것이 끝이었다고.. 

키위 왕자 사건 이유로 꿈까지 꿨다는 앤디.. 

그리고 시간이 흘러 흘러 사실 앤디는 그 당시 알로에의 모자는 너무 이뻤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키위 모자의 사이즈가 너무 커서 불만이이었고 좀 작았다면 괜찮았을거라고 한다. 
(심지어 사이즈가 작으면 다시 하겠다는 말까지!!)

출처 : 신화방송 12화 + 2016 18주년 신화콘서트 VCR + 2017 앤디 솔로 10주년 Anniversary Commentary (앤디 REC)


김동완의 가방에는 무엇이 있을까_ 김동완 가방썰 과거_멤버피셜썰

2004년 전진피셜로 유명해진 김동완의 가방사랑

전진에 따르면 몸에 좋은 각종 식품과 감기약 등등이 들어있는 가방이 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하면 자기 물건을 아끼는 김동완은 
"(우악) 내 과바아앙!" 이라고 종종 이성을 잃는다고 한다. 
  
가방이 분명 자기 옆에 있어도 못찾은 경우, 가방이 없어졌다 싶으면 흥분해서 "가.. 가방 내가바아앙!" 하면서 정신줄을 놓다가도 
갑자기 "아! 여기있었네~!" 한다고 방송에서 이야기 하면서 김동완의 "내가바앙!!" 썰이 시작되었다.. 
(이게 아마 내가방 썰의 최초인듯..)

그 이후 2011년 김동완은 자신의 피셜로 다시 한번 가방사랑을 인증했다

과거 부산에서 온 이름을 까먹은 붕어라고 불리던 동갑내기 스타일리스트에게.. 
가방이 비싼건 아니나 약이나 지갑이 들어있는 가방이 없어지자 벤 안에서 온갖 신경질을 내면서 
"내 가방.. 내가방.. 붕어야 내 가방 어디냐니니깐" 하며 이성을 잃다가
"아 여기있네" 하고 발 밑에서 찾았다고.. 

이러한 가방 집착을 놀리는 멤버들. 그 중 에릭과 신혜성이 같이 술을 마시게 되면 
"동완아 니 가방 어딨어! 니 가방 어딨냐고오!!" 하면서 "아 여깃네!" 놀린다고.. 

이러한 몇번의 가방사랑이 방송을 타고 김동완의 가방 사랑은 널리널리 퍼져서.. 
어떤 가방 브랜드에서 가방이 신제품이 나오면 계속 준다고 한다 (2016년 기준)
(다른 멤버들 경악! 진쫘아아아?)

그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진짜 멤버들도 너무 궁금해 할 정도로 잘 안보여주는데 
(190611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에서도 신혜성이 또 언급함)

18주년 콘서트 VCR 기록에 근거하면 
핸드크림, 새 (발가락!!)양말, 화장품, 케이블잭, 충전기, 네임펜 (앤디 "네임팬은 왜 가지고 다녀? 사인할라고??"), 
그리고 수 개의 USB(??)(그 중 하나에는 황진이라고 적혀있었다고.. 뭐죠??)가 들어있었다.. 

출처 : SBS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 27화 (20041102) + 강심장 김동완 단독출연(20110222) + 2016년 18주년 신화콘서트 VCR +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190611)

생머리야 옮아라_이민우 전진 썰 (+ 빵모자 썰) 과거_멤버피셜썰

(이 썰은 에릭은 이미 알고 있었던거 같고 아마 김동완 신혜성 앤디는 몰랐던 썰이었던듯..)

때는 3집 Only One 시절 (2000년) 순수했던 만두만두 박충재 썰

악성곱슬로 항상 스트레스를 받던 전진(당시 20살). (그래서 빵모자에 더 집착했던..ㅠㅠ) 
어느날 박상준님께서(이민우와 함께 신화 멤버가 되기 위해 전주에서 올라와 신화 멤버들과 SM 연습기간을 가지셨던 13집 별의 작사가님) 
자신의 머리가 원래 곱슬인데 생머리 이민우 옆에서 자면서 생머리가 옮아갔다는 말을 전진에게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20세 박충재.. 이걸 정말로 믿고!!! 
다음날부터 이민우가 자면 계속 머리를 붙이고 옆에서 잤다고.. (이 썰을 듣던 신혜성 "진짜로오???") 

그 와중에 같이 너무 붙어 자던 이민우는 전진의 머리카락에 닿고 짜증이 났는지 (강아지인줄 알았던지?) 뒷통수를 쳤다고 한다..
자다가 뒷통수 맞은 전진은 그 당시 벼락을 맞은줄 알았다며 ㅠㅠ 

출처 : 2016년 18주년 신화콘서트 VCR 

덧+) 빵모자 썰

2013년 토크콘서트에서 한국 연예인 중 자신이 빵모자를 처음 쓴걸로 기억한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과거 빵모자가 나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쓰고 다녔고 당시 빵모자ㄴ 을 아직 인식하지 못했던 팬들도 종종 선물로 주기도 했다..고.. 

빵모자는 또 하필 쓰면 더운데 한여름에도 더위 타는 애가 땀을 그렇게 흘리면서도 빵모자를 왜 썼냐던 김동완과 신혜성의 물음에
전진의 말에 따르면 땀을 흘리면 머리가 뜨니깐 그것 때문에 억지로 누르려고 하다보니깐 빵모자를 고른거라고..

2014년 토크콘서트에서 전진은 자신도 열이 많고 땀이 많은 편이어서 사실 안쓰고 싶은데 머리를 다시 하자니 뜨고, 땀은 흐르고, 메이크업 하고 15분 정도 지나면 메이크업 안한것처럼 땀으로 다 지워지고.. 그래서 빵모자를 쓰는거라고.. 그래도 빵모자 안쓰고 유지하려고 관리한다고 한다.. 

지금도 빵모자가 있긴 하지만 팬들이 너무 싫어하는 걸 아는 전진은 이제 쓰지 않는다고 한다.. ("(팬들이) 저를 죽이려고 하더라구요")

출처 : 20130818 전진과충재사이 TALK + 20140817 전진 토크콘서트 + 2016년 18주년 신화콘서트 VCR 



190610-190616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이주차 - 신혜성의 TMI 2019_TMI

190610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한가지 일을 21년동안 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가요? 하는 질문 - 

"열심히 해준 멤버들의 노력이 크지만 저희가 가는 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게 큰것 같아요. 21년이란 시간. 제 인생의 반도 넘는 시간인데 참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으며 걸어왔습니다. 팬분들은 물론이고요 옆에서 고생해준 스텝분들. 사랑하는 가족들. 너무너무 많죠. 여러분도 지금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조금만 더 지나면 옆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분명 보일겁니다. 저도 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목소리도 하나의 악기라고 생각합니다." 

신혜성은 디제이 애칭과 관련하여 셩디가 맘이 굳혀간다고 한다 (셩디 땅땅땅!)

학교다닐때 남중을 다녔는데 교생선생님 오신다는 소문이 있으면 예쁜 여자 교생선생님을 꿈꿨으나 신혜성 기억상 자기는 무조건 다 남자 교생선생님만 만났다고. 친구들과 실망하곤 했다고 한다.

IZ의 응급실은 신혜성의 노래방 애창곡이라고 한다.

저번주에 굳이 스텝분들께 물어보지 않고 다시듣기 하려고 홈페이지도 들어가고 고릴라도 다운받아서 해봤는데 고릴라에 다시듣기 있는줄 알고 계속 찾았는데 못찾았다고. 아무리 메뉴를 찾아도 없었다고. 그래서 결국 홈페이지 보니 다시듣기가 있다는걸 찾았다고. 모르는건 죄가 아니니 다른 이들에게 물어보라고.. 했지만.. 
-(이어서) "그.. 고릴라....크흑... 게시판 방금 말씀 드렸는데 제가 아까 그 고릴라에는 다시듣기가 없다고 했는데.. 있데요.. 크훕훕훕훕.. 아니 근데 진짜 억울한게 제가 저번주 분명 찾았을 때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 보니까 있어요.. 밖에서 작가누나님께서 알려주셨는데.. 아 자.. 정정하겠습니다. 고릴라에 다시듣기.. 있쑵니다!" "컴맹 기계치여서 그래욥.."   

자신은 집돌이가 맞다고 귀엽게 인정했다 ("마자효!" (소근))

자신이 솔직하게 요리를 잘한다고 당당하게 말은 못하지만 못하는건 아니라고 주장한다. (응??) 

자신은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기준치를 따라가기 매우 어렵네요" 하면서 부끄러워 했다.. 

신혜성은 예전에 "공포방 탈출"(띄어쓰기가 킬포)로 해봤다고 한다. 무슨 한의산지 한약사였나 뭐든 하여간 그런 테마였고(혹시.. 약방 아니었을까..?) 끝까지 가긴 했고. 초반에는 어색하고 무섭다가 나중에는 게임 푸는 재미가 있었다고 한다.    

Close to you 라는 노래를 듣고 > 이곡이 자신과 인연이 있는 곡이라며.(과연 우연으로 신청곡으로 들어온걸까요..?ㅋ) 2010년 자신의 솔로콘서트의 첫곡이자 공연 타이틀이었다고 회상하면서 그당시 정말 숨도 못쉬고 긴장하며 벌벌 떨었던 기억이 있다고 한다. 

신혜성은 자기 옷 사고 그런건 돈이 좀 아깝고 쇼핑도 잘 안하는데 좋은 지인과 친구들과 함께 밥자리(!) 술자리 계산하는건 기분이 좋다고 한다. 

배달음식을 많이 먹는 편이고, 대충 많이 시켜봐서 배달시간을 알기 때문에 시간을 맞춰 스케줄 맞춰서 시키는데 이게 주문을 받았다는 확인을 안하면 가끔씩 취소가 된 경우가 있다고 한다. 30-40분 기다리다가 주문이 안됬다! 그럼 화나고 당황스럽고. 그 기분을 매우 잘 안다고 한다. 

앵두청 사연을 듣고 > 앵두청 이야기만 듣고도 앤디가 떠올린 신혜성. "저희 막내. 앤디군의 별명이 앵두인데. 앤디군 보고싶네요"

먹는이야기 나오면 행복해 하는것 같다는 사연을 듣고 > "쿠흐흐흐흐.. 그렇게 티나나요오.." "시간이 시간인지라.. 배고픈 시간이라.." (방송 끝날 10시즈음이 되면 신혜성은 배고파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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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1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신혜성은 옷방이 큰 편인데 집에서 딱 쓰는 부분만 쓰곤 한다고. (과거 신혜성 집 공개하던 프로에서도 나왔던 부분. 모델하우스셩) 자신이 그래서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나요? 라고 했다가 짐을 버리지 못하는걸 깨닫고 맥시멀라이프임을 인정했다. 신발도 안신는게 많다고.  

방송 끝나고 신발장 정리하고 싶다고. 신발이 너무 많아 신발장 열기가 싫다고. (당장 오늘 가서 정리한다는데. 과연..?)

따로 모으는것 없다고. (청취자 여러분의 사랑을 모은다고..........) 

운동화도 모으는 편은 아니나 흰색 운동화를 좋아한다고. 이 아이들(!!)을 계속 세탁소에 보내나 그 아이들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신혜성은 목소리도 악기라고 생각한다. (선곡된 노래 중에도 목소리로 노래를 이끌어가는 몇몇 곡에 감탄을 하곤 했다)

신혜성은 가방을 챙겨다니는 스탈이 아니나 김동완은 이것저것 엄청 많이 가지고 다닌다고 (내가방!) 
김동완은 그 가방에  뭐가 있는지 멤버들에게 보여주지 않으나 자기 노트북, 아이패드, 건강식품 등등이 있는것 같다고 한다. 

어릴적 북한산 나들목(?) 근처에 살아서 약수터를 자주 갔다고. 그 약수를 시원하게 마시던 그 기억이 좋았다고. 

자신의 글씨체에 대해서 자기가 빨리써서 쓴거지 정성들여서 쓰면 못알아 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악필을 부정하다니..) 과거 연예계 3대 악필이 있었던 사실을 알고 있다. (강타, 신혜성 나머지 한분은 기억을 못한다) 그리고 악필이 공부를 잘한다며 주장하였다.
- 악필까진 아니라고 계속 주장하나 잘쓰진 못한다는 사실은 인정 한다. 신혜성의 혜성체(필교체인데..;;)를 해독해야 진정한 신혜성의 팬이다 라는 그 말을 알고 있다. (오!)

도배 말고 집꾸미는게 인테리어라고 한다면 그정도는 해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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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2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짧게라도 여행을 가면 부산을 자주 갔다고 한다. 

피쳐링을 한다면 이적님과 하고 싶다고 한다. 이적님 노래를 좋아하는데 해주시면 영광일거 같다고 한다.

화보집을 해남.... 이 아니라 남해에서 찍었다고 한다. 신혜성은 해남 하면 고구마가 자동완성이 된다.

일본에 가본지 꽤 오래됬다고 한다. 

상을 타는 것과 경제적 성공 중 두가지 하나만 선택이 가능하다면 경제적 성공이라고 한다

길거리싸움꾼(스트리트파이트터ㅋㅋ)이라는 게임을 제일 좋아한다고 한다

포레스트검프를 재미있게 보았다고 한다

가사 외우는 비결은 계속 반복해서 부르고 또 부르는 거라고 한다. 프롬프터는 가사 보다는 공연의 흐름을 알아야 할때 그리고 정말 기억 안날때 참고하는정도로 봐야지 전곡을 프롬프터에 의존하면 감정이 안살아서 의존하지 않는다고 한다 (역시 프로셩)

간장게장을 좋아한다. (입맛을 쩝.. 귀여..)

밥을 엄청 빨리 먹는 스탈이라고 한다. (이건 워낙 많이 봐서 이미 팬들은 거의 다 알고 있는 사실일듯)

네덜란드는 가본적이 없다고. 한번쯤 가보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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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3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아버님이 집에 오시면 패딩 같은거나 모자를 탐내하실 때 아들로써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그거하는 친구 있죠. 저희, 오잇, 요즘 자주나오네, 동완이. 예전 방송프로그램에서 혼밥 그걸 하러 패밀리레스토랑에 가서 멤버들한테 전화한적이 있는데 걔는 고수예요!"

혼밥의 레벨이 높은편이 아니라고. 식당도 힘들어서. 혼자 먹는다면 그냥 집에서 배달위주로 먹는다고 한다. 다만 해외에 나가면 혼자 가능하다고. 

꽤 됬는데 부산 갔을 때 황진균 선수가 사직구장을 구경해 보러 갔었다고. 혼자 가진 않았다고. (혼자 하는것에 레벨이 높지 않다고)

그네 타면서 "마니마니 반동을 줘서 가다가 멀얼리 뛰는거" (귀여워!!) 어렷을 때 많이 해봤었다고. 문득 예전만큼 뛸수 있을지 궁금해져서 해보고 싶다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건 "엄마..음식 이용" 

얼마 전 아버님 생신 때 고민하다가 케익인데 케익에서 뭔가 뽑으면 돈이 딱, 현금이 짤짤짤짤 딸려나오는 것을 쑥쓰럽고 오글거리지만 해드리면 몸이 안좋으신 아버지께서 기분이 좋아지실까 하고 메니저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찾아보고 했다고. 그때 무슨 날이어서 주문하기 힘들었는데(어버이날이었던거 같던데...?) 엄청 재미있어 하셔서 뿌듯했다고.   

라면 한번에 기본 2개. 과하게 많이 먹겠다 하면 3개는 먹을 수는 있다고. 그런데 짜장면은 힘들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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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4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동완아 니 노래 틀었다 후훗!"

노래 잘하는 배우라고 하면 이하늬씨가 생각난다고. 사랑하기 좋은날이라는 노래의 피쳐링을 해줬는데 너무 예쁜 목소리로 잘 불러주신 기억이 있고, 녹음을 하실 때 본인이 맘에 들때까지 계속해서 오랜시간 열심히 녹음해주신 기억이 난다고. 가수가 아니신 분이 녹음하면 밖에서 오케이 사인에 넘어가는데 이하늬씨는 그렇지 않으셔서 너무 고마웠던 기억이 있다고. 

"거부할수 없는 너의.." 조승우씨의 지킬앤하이드를 가서 본 적이 있다고. 

김밥이 진짜 손이 많이 간다고. 혼자 사는 사람은 아시겠지만 혼자 김밥 안싸먹을껄요? 그냥 맨밥에 김 싸먹는게 낫지. 김밥은 10줄 이상 쌀거 아니면 사먹는게 효율적이라고 한다. (셩디가 그럼 그런거다!ㅋㅋ)

약속이 하나 잡히면 앞뒤로 계속 약속을 잡아서 일단 집을 나간 김에 해결을 하고 오는 스타일. 그게 신혜성이라고. 이게 어떻게 보면 약속들을 해결하면 효율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체력이 굉장히 방전이 된다고. 힘도 들고. 

20살.. 신혜성은 20살 즈음 고민을 할 겨를도 없이 너무 바쁘게 살았다고. 눈뜨면 스케줄 이렇게 살다가 오히려 30즈음 되서야 미래에 대한 고민이라던지를 했다고. 사실은 그런 고민들이 모여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것 같기도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볼링에 한때 미쳐서 하루에 혼자서 20게임씩 치고 엄지가 부르틀 정도로 쳐서 2달 3달 후에 최고점수 267에 빛나는 거기다 에버리지는 200점 가까이 쳤다고.(자랑은 아니라고) 하지만 요즘 안친지 너무 오래되서 다시 그런 점수가 나올지 모르겠다고. 지금 100점 고지에서 안정적이라고 한 사연. 그건 취미라고 단정지은 단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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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5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칵테일 아는 것은 잘 없고.. 술을 즐겨먹진 않지만 마시긴 한다고. 소주가 주종이고 기분 좋으면 소맥. 가볍게 하면 맥주. 
안주는 잘 안먹는 스타일이라고. 

21년째 떨고 있다고 한다. 걸을때도 떨면서 걷는다고 ㅋㅋ 무대 서기 전에 너무 떨고 긴장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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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6 신혜성의 음악오디세이 신혜성의 TMI

신혜성은 아침에 운동하면 하루종일 힘이 없어 저녁에 운동을 하고 피곤한 상태로 자는걸 좋아하는 편이라고 한다 
하지만 요즘 운동 많이 안했다고. 

숙소생활 초기 때 한 방에 일자로 누어서 머리 위에 삐삐, 시티폰 충전해 놓고(핸드폰 하다가 아! 그땐 핸드폰이 없었지!ㅋㅋ) 누구는 코골고 이빨갈고 잠꼬대 하고 했던 추억이 기억이 난다고. 

무릎 수술하고 그래서 보드도 못탄다고. ㅠㅠ

휴게소 간식과 관련해서 호두과자도 좋지만 갑자기 예전에 대학생때 천안 다닐때 휴게소에서 사먹던 찹쌀도너츠가 생각난다고. 안에 팥 든거 말고 설탕만 묻혀 있는거. 그게 너무 좋아서 학교 다니는 낙이었다고

애정하는 미드는 슈퍼네츄럴이라고 한다. 여기에도 모험 감동 코믹 인간애까지 다 있다고 한다. 엄청 좋아하는 인생미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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